◇푸르덴셜생명 손병옥 사장(사진 중간)과 임원진들이 푸르덴셜생명 웰스매니지먼트 센터의 오픈식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정환 상무, 홍갑선 영업총괄본부장, 손병옥 대표이사, 김용태 부사장, 신우철 전무
[뉴스토마토 이효정기자] 푸르덴셜생명은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푸르덴셜생명 웰스매니지먼트 센터' 오픈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웰스매니지먼트 센터는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 3명, 세무사 1명 등 재무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됐으며 상속증여와 가업승계 설계, 개인 재무설계, 법인 재무설계 등 체계적인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관련 서비스는 푸르덴셜생명 라이프플래너와의 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개인이나 법인의 재무상황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손병옥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의 요구와 새로운 시장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고객서비스의 질을 더욱 높일 것"이라며 "웰스매니지먼트 센터가 더 많은 고객들의 성공적인 자산관리와 행복한 노후 및 은퇴설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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