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뉴욕증시가 제조업 경기가 사상 최악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과 함께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30분(현지시각)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2.45% 떨어졌고,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3.01% 하락했다.
나스닥지수도 전날보다 2.8% 하락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경기부양법안에 서명 했지만 법안 효과에 대한 의구심과 유럽 지역의 금융 위기 우려로 주가는 하락하고 있다.
또 이날 뉴욕지역의 제조업 경기가 사상 최악의 수준으로 위축되며 하락폭을 키웠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