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램테크놀러지, 상장 첫 날 '下'
2013-11-18 09:17:14 2013-11-18 09:21:12
[뉴스토마토 박승원기자] 새내기주 램테크놀러지가 상장 첫날 하한가로 직행했다.
 
18일 오전 9시19분 현재 램테크놀러지는 시초가 6250원보다 930원(-14.88%) 급락한 53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램테크놀러지는 공모가 3900원을 훌쩍 웃돈 6250원에 시초가를 형성했다. 장 초반 6500원까지 올랐지만, 키움증권과 한국투자증권 창구를 통해 매도물량이 나오며 하락 전환했고, 이내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했다.
 
램테크놀러지는 반도체, 디스플레이산업과 기타 정보통신(IT)산업을 전방 산업으로 각 전방 산업별 핵심 공정 중에 사용되는 화학 소재를 제조하는 회사다. 올해 개별 기준 반기 매출액은 237억원, 영업이익 27억원, 당기순이익 13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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