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대통령, 36년만에 쿠바 방문
양국간 친선, 협력강화 모색
2009-02-11 10:33: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경은기자] 미첼 바첼레트 칠레 대통령이 36년만에 쿠바를 방문해 친선관계와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쿠바 국영신문 그란마(Granmma)가 10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교류를 통해 바첼레트 대통령은 라울 카스트로 쿠바 수반과 공식회담을 나눈다. 방문단은 장관, 부관, 상원등 정부 고위인사들과 기업대표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쿠바의 경제, 과학, 문화시설 등을 둘러보며 다방면의 교류와 협력을 모색할 예정이다.

 
뉴스토마토 김경은 기자 camille620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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