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핫 이슈
출연: 김문희 기자(파이낸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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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9월 경기선행지수, 시장 전망 상회
▶ 美, 내년 1월 변동금리국채 발행..17년래 첫 신종채권
▶ 유로존 민간 경제활동 '주춤'..소매판매도 부진
▶ 미국의 경기선행지수, 지난 9월 시장 전망치 소폭 상향
·9월 경기선행지수가 0.7% 증가, 시장 전망치 0.6% 상회
·주가 오름세, 금리가 낮고 빌리기 쉬운 돈 넘쳐
·10월 들어 셧다운으로 기업과 소비자 신뢰 훼손, 내년 초 회복세 보일 것
▶ 미국 재무부, 내년 1월 변동금리 국채 사상 처음 발행
·재무부, 첫 변동금리 국채 만기 2년 발행
·이후 시장과 재정상황 등 감안, 점진적으로 만기를 다양하게 가져갈 계획
·금리 상승기, 고정금리 국채에 대한 수요가 떨어지는 것 만회 장점
▶ 시장금리 상승 압력에도 국채를 발행해 안정적 자금 조달 전망
·16년 전에 도입됐던 TIPS, 미국 전체 채권시장에서 7% 이상의 비중 차지
·인플레이션 상승 압력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채보다 높은 수익 내며 인기
·재무부, 오는 12일에 3년만기 국채를 300억 달러 규모 입찰
·13일에는 10년물 240억 달러, 14일에는 30년물 160억 달러 각각 입찰
▶ 재무부, 4분기 국채 발행물량 계획대로 발행할 것
▶ 소매판매 예상보다 큰 폭 감소, 경기 회복세 다소 주춤
·마킷사, 제조업과 서비스업 복합 구매관리자지수 51.9 기록했다고 발표
·예비치인 51.5보다는 다소 상승, 9월의 52.2보다는 하락
·민간경기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 재확인
·서비스업 PMI, 51.6을 기록하며 앞선 예비치 50.9보다 상승
·독일과 프랑스 확장세 유지, 스페인과 이탈리아는 오히려 후퇴
▶ 유로존의 9월 소매판매도 예상외로 부진
·유로스타트, 소매판매 전월 대비 0.6% 감소
·음식료품, 담배 판매가 0.6%나 줄었고 의류와 신발 등 판매도 0.1% 감소
·유로스타트, 8월 수치 종전 0.7% 증가에서 0.5%로 하향 조정
·가계의 실질 소득 0.1% 줄어들며 8분기째 하락세 지속 따른 것
▶ 유럽 증시, 기업 실적 개선과 지표 호조에 힙입어 상승 마감
·스톡스600지수, 전거래일 대비 0.4% 오른 323.26으로 거래 마감
·2008년 5월 22일 이후 최고치, 지수는 올 들어 16% 급증
·프랑스 CAC40지수, 0.79% 오른 4286.93
·독일 DAX지수, 0.35% 상승 9040.87
·FTSE100지수, 0.08% 하락 6741.69
▶ 영국의 지난 9월 산업생산 전월 대비 0.9%, 전년대비 2.2% 상승
·독일 공장주문도 호조세
·9월 공장 주문이 전월 대비 3.3% 증가, 시장 전망치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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