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호주의 무역 수지가 개선세를 보였다.
(뉴스토마토 DB)
6일 호주통계청(ABS)은 9월의 무역수지가 2억8000만호주달러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 5억1000만호주달러 적자와 직전월인 8월 8억2000만호주달러 적자보다 크게 개선된 것이다.
이 기간 수출은 전달보다 1.0% 증가했고 수입은 역시 1.0%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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