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무협 판타지 온라인게임 ‘무림외전’이 지난 8일까지 진행된 ‘무림외전 FGT(Focus Group Test)’의 참가 신청 접수자가 폭주함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가입하는 회원 전원에게 FGT 참가 자격을 부여한다고 10일 밝혔다.
SBSi와 이야인터렉티브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무림외전의 ‘무림외전 FGT’는 본래 지난달 22일부터 지난 8일까지 참가 신청을 접수한 회원 중 999명을 추첨해 참가자를 선정하고자 했다. 그러나 ‘무림외전 FGT’ 참가 신청 마감일인 8일과 마감 후 9일 이틀 동안 신청이 폭주해 오는 20일까지 가입하는 회원 모두가 참가 할 수 있도록 선정방식을 변경했다.
임재홍 이야인터렉티브 무림외전 담당 PM은 “무림외전 FGT신청자가 많아 참가자 범위를 넓혔을 뿐”이라며 “포커스 그룹별로 게임에 대한 의견을 수렵하는 FGT 본래의 기능과 목적은 회원정보의 성별과 연령 등의 기준을 통해 포커스 그룹을 형성함으로써 변동 없을 것”이라 말했다.
온라인게임 '무림외전'은 동명의 중국 인기 시트콤을 소재로 무협과 판타지가 혼합된 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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