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비상근부회장에 정상기 미래에셋운용 대표 선임
2013-10-30 16:28:33 2013-10-30 16:32:12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금융투자협회가 비상근부회장에 정상기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를 선임했다.
 
30일 금투협은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제2차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비상근부회장에 정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금투협 비상근부회장직은 조재민 전 KB자산운용 대표의 하차로 공석이었다. 정상근 비상근부회장은 앞으로 2년간 비상근부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정상기 신임 비상근부회장은 1960년생으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이사를 거쳐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을 맡고 있다.
 
◇약력
학력: 전남대 경영학, 한양대 경영학(석·박사과정수료),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경력사항:
1983년 ~ 1988년 대우조선
1988년 ~ 1996년 동원증권 선물옵션팀장
1996년 ~ 1998년 한남투자신탁 기획실
1998년 ~ 1999년 미래에셋벤처캐피탈 이사
1999년 ~ 2005년 미래에셋자산운용
2005년 ~ 2011년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 대표이사
2011년 ~ 2012년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2012년 ~ 현재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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