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한국투자증권은 9일 시장수준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펀드 '한국투자 크루즈 U 5.6 엄브렐러 펀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의 특징은 ▲주가 상승시 수익이 발생하는 '인덱스펀드' ▲하락시 수익이 발생하는 '리버스 펀드' ▲시장 예측이 불확실한 경우를 대비한 '채권혼합 펀드'로 구성되며, 환매수수료 없이 자유로이 전환할 수 있는 엄브렐러 펀드다.
또 기존 주식형 펀드와는 달리 3시 이전에 전환신청을 하는 경우(채권혼합은 5시) 그날 종가에 의해 환매기준가를 확정, 익일 지급함으로써 온라인 고객의 탄력적인 자산운용에 적합한 구조다.
수수료 역시 0.56%로, 국내 주식형펀드 평균수수료인 2.23% 대비 아주 저렴하다는 게 한국증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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