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글로벌 금융전문지인 '유로머니(EUROMONEY)'지가 매년 발표하는 '2009년 한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PB)'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하나은행은 5년 연속으로 유로머니지의 한국 내 최우수 PB로 선정됐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고객별 특성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짜주는 철저한 자산배분 역량을 높게 평가받았다"고 설명했다.
'유로머니'지는 2004년 이후 매년 조사를 통해 국가별 PB 순위를 발표하고 있으며 올해 전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PB로 UBS를 선정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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