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냉장, 10만원대 미니 와인셀러 출시
"와인셀러 대중화 이끌 것으로 기대"
2013-10-21 17:35:00 2013-10-21 17:38:48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캐리어냉장은 21일 일반가정에 최적화된 미니 와인셀러(사진)를 출시했다.
 
캐리어 미니 와인셀러는 냉매를 사용하지 않는 반도체 냉각방식을 적용해 무진동, 저소음으로 설계돼 와인의 맛과 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시켜 준다.
 
또 블랙톤의 미니멀 디자인을 채용해 집안에 인테리어 효과를 더한다는 게 캐리어 측 설명이다.
 
캐리어냉장 관계자는 "높은 가격으로 와인 애호가 등 특정 계층에 한정됐던 와인셀러를 접근 가능한 가격대로 낮췄다"면서 "12병의 실용적인 보관 용량과 10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와인셀러의 대중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장소비자가는 19만8000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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