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손오공(066910)이 새롭게 선보인 대전용 팽이완구 '탑플레이트'의 공식배틀대회를 기념해 이현세 작가의 '만화 삼국지' 등을 우승상품으로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교육적 효과가 높은 만화 삼국지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함께 어울려 노는 긍정적인 놀이 문화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만화 삼국지는 초등학생 대상의 삼국지로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과 글이 어우러진 고전만화로 탑플레이트 배틀대회 학부모 대항전 우승자에게 제공된다.
손오공은 우선 오는 13일 'IEF 2013 성남 국제게임페스티벌'에서 진행되는 '최강! 탑플레이트' 배틀대회를 통해 각 리그별 1,2,3등 수상자와 학부모 대항전 1등에게 열 권으로 구성된 '만화 삼국지' 세트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또, 매주 주말 대형 마트에서 진행되는 공식 배틀대회인 내셔널 챔피언십(NCT) 예선대회에서도 학부모 대항전 수상자에게 총 60세트의 '만화 삼국지'를 제공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만화가인 이현세작가가 그린 '삼국지'에 야망과 야성을 찾아 떠나는 영웅들이 있다면 손오공의 '최강 탑플레이트'는 팽이스포츠로 세계 챔피언을 꿈꾸는 꼬마 영웅과 팽이 전사들이 있다"며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빠져 정서적으로 메말라가는 아이들이 '탑플레이트' 애니메이션에서 성장하는 주인공처럼 사회성과 배려 등을 배워나갈 수 있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진 제공 = 손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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