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멀티미디어 편집 솔루션 및 플랫폼 전문업체인 엔에이포(NA4)가 프리지엠의 자회사 스카이온과 공동으로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Multimedia Messaging Service) 및 UCC벨 사업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엔에이포는 자사의 기술력과 스카이온의 마케팅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엔에이포는 편집 솔루션 및 플랫폼시장에서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올 상반기 미국 현지법인을 설립한다. 이를 거점으로 엔에이포는 공격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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