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금감원)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금융감독원이 '보험계약 국제회계기준 2단계(IFRS4 Phase II) 도입준비단'을 구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준비단에는 감독당국, 학계, 보험업계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IFRS4 2단계 도입준비 작업을 총괄하게 되며 준비단은 산하에 보험계리부문, 감독제도부문, 실무적용부문을 각각 맡을 3개의 실무작업반을 운영할 계획이다.
실무작업반은 IFRS4 2단계의 세부 적용방안 및 재무적 영향을 검토하고, 회계.재무건전성 감독기준 등 관련법규 개정사항, 보험회사의 인프라 구축방안 등을 마련한다.
앞으로 준비단은 내년까지 IFRS4 2단계 시행을 위한 세부 도입방안을 마련하고 보험회사에 대한 영향분석을 통해 연착륙방안을 마련한다. 이후 2016년까지 감독제도 개선방안을 확정하고 보험회사의 계리.회계인프라 강화 등 연착륙방안을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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