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5S·5C 판매시작.. 금색5S '인기'
2013-09-21 07:41:55 2013-09-21 07:45:37
[뉴스토마토 우성문기자] 애플이 20일(현지시간) 중국, 일본 등 11개국에서 신제품 '아이폰5S'와 '아이폰5C' 판매를 시작한 가운데 아이폰5S 금색 모델이 높은 인기를 보이고 있다고 주요 외신은 보도했다.
 
(사진출처=애플공식 홈페이지)
매장 판매에 앞서 0시부터 시작된 온라인 주문에서  금색 아이폰 5S는 10분도 안돼 모두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뉴욕  매장에서  금색 아이폰 5S는 품절돼는 등 인기를 보이고 있다.
 
도쿄, 베를린, 중국 등 다른나라에서도 금색 모델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있다고 외신은 전했다. 
 
금색 아이폰 5S는 10월에야 배달이 가능하다. 
 
전문가들은 아이폰 5S와 5C의 초기 판매 실적이 650만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칼 호웨 양키그룹 애널리스트는 "애플이 충분한 재고를 확보하고 있다면 첫주 700만대 판매도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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