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 내전 민간인 사상자 천명 넘어
2009-01-28 21:57:33 2009-01-28 21:57:33
스리랑카 북부의 내전 격화로 인한 민간인 사망자가 최소 3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AP가 입수한 스리랑카 북부 보건 당국 책임자의 26일 작성 서한에 따르면

최근 내전 과정의 포격과 치열한 교전으로 인한 사망자가 최소 300명을 넘어섰으며,부상자는 1000명 이상에 달했다.
 
[파이낸셜뉴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