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7일
인포뱅크(039290)의 주가가 3분기부터 가파른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평가에 상한가까지 직행했다.
오전 9시46분 현재 인포뱅크의 주가는 전날보다 1120원(14.91%) 급등한 8630원으로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이날 김인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인포뱅크 매출의 65%를 차지하는 문자메시지 사업실적이 정부의 중소기업 보호 정책과 맞물려 하반기부터 실적이 가파르게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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