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날, 中 복권업체와 독점계약 소식에 '上'
2013-07-16 09:31:05 2013-07-16 09:34:19
[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16일 다날(064260)의 주가가 중국 복권업체와 독점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까지 올라섰다.
 
오전 9시32분 현재 다날의 주가는 1350원(14.84%) 뛴 1만4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다날은 중국 현지법인이 중국 첫 민간 온라인 복권 서비스 기업인 '상해두로이정보과기유한공사'와 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 복권 사이트(17wind.com)에 결제 서비스를 독점으로 제공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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