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기자] 한진해운은 21일 여의도 본사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김영민 한진해운 사장은 400여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해운시황과 경영환경을 설명하고, 현재의 위기상황 극복을 위한 대응방안과 향후 추진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사장은 “이 자리는 다가오는 어려움을 정확히 인식하고 일체감을 조성하는 자리”라며, “치밀한 준비와 단합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더욱 강한 거듭나자”고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brick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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