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이 25일 천안동남경찰서의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사진제공=한화이글스)
[뉴스토마토 이준혁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김태균이 25일 천안동남경찰서로부터 '착한운전 마일리지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26일 밝혔다.
대전구장에서 위촉식을 가진 김태균은 홍보대사에 위촉됐을 뿐 아니라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참여하기 위해 서약서도 직접 작성했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에 따라 앞으로 김태균은 '착한운전 마일리지제'에 많은 운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한편 다음달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착한운전 마일리지제'는 교통법규 준수를 서약하고 1년간 법규를 위반하지 않은 사람에 대해 운전면허 행정처분 감경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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