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신성건설이 인수 합병을 검토중이라는 소식에 4일째 폭등세다.
21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신성건설은 전거래일 대비 14.96%(285원) 오른 2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성건설은 인수합병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지난 16일 이후 연일 가격 제한폭까지 오르며 4일 동안 60%가까이 급등했다.
지난 16일 신성건설은 신규 자금조달 등의 경영상의 어려움이 있어 회생계획 인가전에 인수·합병(M&A)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회사 측은 "주요 채권자들과 오는 20일까지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라며 "주요 채권자들이 동의할 경우 최대주주 지분매각 등과 병행해 회생절차를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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