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발, 2200억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7-15 17:09:39 ㅣ 2013-07-15 17:12:57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현대산업(012630)개발은 별내2차 IPARK 수분양자에 대해 22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9.1%규모로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6년1월31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불황 이기는 방법..주변보다 저렴한 '전매 아파트' (주간부동산)비수기 맞아 분양시장 '사실상 휴업' 판상형 아파트의 화려한 귀환 '고양 삼송2차 아이파크' 견본주택, 장마에도 '인산인해' 이보라 정확히, 잘 보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R&D부터 생산·마케팅·지원 업무까지…‘AI 대전환’ 나선 삼성 중동전 여파에도…역대급 거래대금에 증권사 실적 '기대' (주간증시전망)중동전에 FOMC까지…변동성 '여전' NH투자증권 사장 선임 연기…윤병운 연임 보류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