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마몽드(
www.mamonde.co.kr)는 오는 12일 서울 명동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10일 밝혔다. 론칭 이후 22년만의 첫 브랜드숍이다.
명동 중앙로에 위치한 마몽드 플래그십 스토어는 매장 외관부터 플래그십 스토어를 상징하는 노랑색 부케 심볼의 입구와 미지움(아모레퍼시픽 연구동)의 연구 정신을 의미하는 눈 모양의 아이콘으로 눈길을 끈다.
또 매장 곳곳에 꽃으로 발명하는 브랜드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과 이미지, 나비 패턴의 거울 천장 등의 디테일로 여성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공간으로 탄생됐다.
이 곳에서는 마몽드의 22년 노하우와 기술을 담은 스킨 케어 및 메이크업 전 제품뿐만 아니라 단독 매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용 제품,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다양한 소품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명동 매장을 형상화시킨 아트 패키지를 만나 볼 수 있으며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페이퍼 카트 형식의 계산 방식을 도입했다.
아울러 외국인 관광객들을 위해 명동 거리 내 다른 뷰티 스토어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뷰티 맵 제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선물 포장 코너와 고객을 위한 마몽드의 세심한 배려로 마련된 라운지 공간이 2층에 마련돼 있다.
마몽드 브랜드 담당자는 "단독 매장에서만 선보이는 다양한 제품과 매장 곳곳에 재미 요소를 둬 꽃과 여성의 삶에 주력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면서 고객들에게 만족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마몽드에서는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고객과 함께 축하하고자 11일과 12일 양일간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일에는 마몽드 매장 앞 대형 플라워월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
12일 정식 매장 오픈을 기념한 프리 이벤트(pre-event)로써 꽃에 달린 스크래치 카드를 긁고 매장을 방문하면 카드에 적힌 마몽드의 제품을 선물로 증정한다.
정식 오픈일인 12일엔 플라워월 앞에서 폴라로이드 촬영 이벤트와 함께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시원한 꽃차를 증정한다.
명동 거리 곳곳에서 행운의 카드를 단 꽃도 나눠 줄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마몽드의 새로운 브랜드 컬러인 노랑색 아이템을 착용하고 제품 구매 시, 선물을 증정하는 등의 특별한 이벤트도 7월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마동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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