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3D프린터 관련주, 정부 정책화 기대속 동반 상승
2013-07-09 09:10:00 2013-07-09 09:13:12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정부의 3D프린팅산업 육성 소식과 함께 관련주들이 동반 상승세다.
 
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엔피케이(048830)는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전날보다 400원 오른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중(039310)도 10.50% 오른 6210원을 기록중이다.
 
이들 3D프린터 관련주들은 전날 산업통상자원부가 3D프린팅 산업육성을 위한 발전전략 포럼 발대식을 개최하고 부처간 협의를 통해 3분기까지 정책화에 나선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3D프린팅은 전용 카메라로 대상을 촬영하고 3차원 정보를 읽어내 복사하는 기술이다.
 
자동차와 항공, 우주, 방위산업, 치의학, 건축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활용되며 전 세계 시장 규모는 지난해 17억달러에서 6년뒤에는 65억달러까지 급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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