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중증장애인 생활시설 찾아 봉사활동
2013-07-01 16:58:59 2013-07-01 17:02:13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신임 대표이사가 한사랑마을 이광문 원장에게 휠체어 및 생활필수품을 1일 전달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한화손해보험(000370) 박윤식 신임 대표이사는 1일 오후 경기 광주 소재 한사랑마을을 찾아 이곳에서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과 일상생활을 보조하고 여가생활 체험을 함께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손해보험 봉사단 20여 명이 동행했으며 봉사단원들은 일상생활 보조활동 외에도 장애인들과 과자집을 함께 만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생활 편의를 위한 휠체어와 생활필수품도 함께 전달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박윤식 대표는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이 분들의 삶에 대한 의지와 열정을 느끼고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고, 함께 나누는 삶의 소중함도 깊이 깨달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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