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증권금융)▲강승원 증권금융 신임상무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한국증권금융은 26일 이사회를 열어 강승원 자금부문장을 상무로 새롭게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년이다.
1959년생인 신임 강승원 상무는 홍익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0년 입사한 이래 광주지점장, 홍보실장, 총무부문장, 자금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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