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계상·고준희, 영화 '레드카펫'서 남녀 주연
2013-06-21 10:13:56 2013-06-21 10:16:45
윤계상-고준희(사진제공=누리픽쳐스)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배우 윤계상과 고준희가 영화 '레드카펫'에서 주연을 맡는다고 이 영화 제작사 씨네 주와 누리픽쳐스가 21일 밝혔다.
 
'레드카펫'은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과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의 로맨스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윤계상은 상업영화 감독을 꿈꾸는 10년차 에로영화 전문 감독 정우를 맡았으며, 고준희는 20년 전 국민 아역스타 출신 여배우 은수를 맡았다.
 
이외에도 오정세와 조달환, 아이돌 그룹 2pm의 멤버 황찬성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다음 달 초 촬영에 들어가 올 하반기 개봉할 예정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