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태평양, 화학안전사고 세미나 개최
2013-06-19 13:43:36 2013-06-19 14:41:18
[뉴스토마토 전재욱기자] 법무법인 태평양 환경팀은 오는 26일 '화학안전사고 관련 최근 입법동향과 기업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 화학물질안전 테스크포스(TF) 팀장인 서영태 과장이 '화학물질 및 환경안전 정책방향'을 주제로 첫번째 연사로 나선다.
 
이어 태평양 환경팀 소속 방종식 미국변호사가 '화학물질관리법과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내용 및 산업계 대응전략'을, 차두희 변호사와 이상철 변호사가 '화학안전사고 발생과 대처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태평양 소속 홍기태 변호사는 "최근 화학안전사고가 늘면서 기업들 사이에서 법적 대응전략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화학안전사고 관련 입법동향과 대응전략에 관한 전문내용을 심도 있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3~5시30분 태평양 제1별관(강남구 테헤란로 137 현대해상빌딩) 지하 1층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신청 및 문의는 환경팀 담당변호사실(02-3404-7571,jhjeong@bkl.co.kr)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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