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명은기자] MBC 새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에 출연하는 배우 문근영의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16일 문근영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공식 페이스북에는 '처음 정이가 되던 날!'이라는 제목과 함께 그가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문근영은 사기장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우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불의 여신 정이'는 지난 10일 '구가의 서'가 끝난 직후 예고편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화려한 영상과 함께 국내 최초로 도자기를 다룬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드라마는 16세기말 동아시아 최고 수준의 과학과 예술의 결합체인 도자기 제작소 분원을 배경으로 조선 최초의 여성 사기장인 백파선(문근영 분)의 치열했던 예술혼과 사랑을 그린다. '구가의 서' 후속으로 내달 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