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뉴욕증시가 개장 전 약세를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낙폭을 빠르게 줄이고 있다.
13일(현지시간) 오전 8시 47분 현재 다우선물지수는 전일 대비 14.00포인트 하락한 8430.00을 기록하고 있다.
S&P500선물지수는 2.30포인트 하락한 865.80을 나스닥100선물지수는 1.00내린 1205.00을 기록중이다.
이날 뉴욕시장에서는 어닝시즌에 대한 부담이 작용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11월 무역수지 적자가 예상치를 상회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을 빠르게 줄이고 있다.
이에 벤 버냉키 미 FRB의장이 강력한 경기 부양책의 필요성과 함께 양적완화 정책에 대한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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