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미국의 지난해 11월 무역수지 적자가 404억 달러를 기록했다.
미 상무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무역수지 적자는 404억달러로 전월에 비해 28.7% 감소했으며 이는 5년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는 국제원유 가격의 급락으로 원유수입액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됐다.
뉴스토마토 명정선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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