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전자랜드는 13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제1회 대학생 전자랜드광고 UCC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 날 시상식은 전자랜드 경영진과 직원들이 모인 가운데 수상자들과 함께 진행됐다.
지난 4월 한달 동안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전자랜드 광고공모전은 '에어컨편'과 '핸드폰편' 2가지 주제로 공모를 진행해 100여팀이 참여했다.
이중 4개팀을 선정해 총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제공한다.
이번 공모전에서 대학생들의 시각에서 전자랜드 브랜드의 특성을 잘 표현한 작품들이 선정되었다.
전자랜드는 이번 공모전 수상한 작품들을 전자랜드 블로그를 통해 공개했다.
또한 이번에 선정된 수상작들을 전국 지점 TV코너에 공개해 매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이번 광고공모전을 통해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볼 수 있었고, 전자랜드의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 지속적인 공모전 개최를 통해 대학생들의 꿈을 지원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전자랜드)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