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전자랜드는 오는 27일 가전양판점 최초로 창고형 매장 '전자랜드 PRICE KING'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1호점은 춘천점으로 기존 전자랜드 춘천매장을 창고형 매장으로 전환했다.
'전자랜드 PRICE KING'은 무료회원제로 운영되며, 건강기기 등 고객체험코너와 전자제품 부속품 판매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대량매입을 통한 유통비용 최소화로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제공할 방침이다.
전자랜드는 매주 시장조사를 통해 제품 가격을 관리하고, 가전제품 및 생활필수품 등의 신상품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전자랜드는 춘천점 오픈을 기념해 루이비통, 프라다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명품응모이벤트를 진행한다.
김학수 전자랜드 신규출점그룹장은 "'전자랜드 PRICE KING'을 통해 소비자에게 가전제품은 물론 생활잡화 등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가계부담을 줄여 줄 것"이라며 "올해 창고형 매장을 전국 30개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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