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명정선기자]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신한은행 및 13개 판매사와 공동으로 '제 3회 어린이 역사경제 탐험대' 캠프를 오는 23일까지 총 세 차례에 걸쳐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역사경제 탐험대’는 방학기간을 이용해 어린 학생들이 생생한 현장체험과 더불어 경제 및 역사를 동시에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행사로 360명의 어린이들을 제주도로 초청, 3박 4일간의 숙박캠프 형식으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신한은행을 비롯한 12개 판매사에서 ‘TOPS엄마사랑 어린이 적립식주식형 펀드’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학생들이다.
이번 겨울방학 시즌 참여자 360명은 이미 선발되었고, 3그룹으로 나뉘어 1차(1월 6일-9일), 2차(1월 13일-16일), 3차(1월 20일-23일)에 걸쳐 캠프에 참여하게 된다.
이 캠프는 ‘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형’펀드의 운용보수 및 판매보수의 13%를 적립해 조성된 기금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참가비는 무료다.
지난 2007년 겨울부터 이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는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은 향후에도 이 캠프를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경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해나갈 예정이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캠프 등 고객 대상 혜택을 더 확대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TOPS엄마사랑 어린이적립식주식1’펀드는 펀드평가사 지난해 12월 19일 기준(펀드평가사 제로인기준) 3년 수익률이 18.11%로 국내 어린이 펀드 중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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