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국내 블루라이트 차단제품 개발기업 엑스블루(
www.xblue.co.kr)는 5일 '갤럭시S4' 전용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액정 강화유리와 보호필름은 안구건조와 피로는 물론 생체리듬저하, 수면장애 등에 영향을 주는 '블루라이트(가시광선 중 청색광)'를 최대 30%까지 차단하는 엑스블루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강화유리의 소재로는 일반적인 소다라임 유리가 아닌, 강한 충격흡수율을 보이는 알루미나 실리케이트 유리가 사용돼 탁월한 강도를 자랑하며 스크래치와 지문 방지 기능외에도 우수한 터치감을 선보이고 있다.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는 가시광선처럼 디스플레이 화면에서 방출되는 자외선(UV)도 무려 99%나 차단하는 등 내구성에, 블루라이트 차단, 자외선 차단까지 휴대폰 액정보호와 인체 건강에 필요한 3박자를 모두 갖췄다는 평가다.
엑스블루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선착순 100개에 한해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 구입고객에게 블루라이트차단 액정 보호필름을 무료로 증정하는 '1+1'이벤트에 나선다.
엑스블루 블루라이트 차단 액정 강화유리의 판매가격은 3만8900원으로 엑스블루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사진 제공 = 엑스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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