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엔에이포(대표이사 강송규 www.na4.com)는 최근 주력 상품 ‘플래온(Flaon)’의 최신 업그레이드 버전 개발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엔에이포는 개발을 완료한 ‘플래온’ 최신 버전을 SK텔레콤 이용자제작콘텐트(UCC) 사이트 ‘아이스박스’(http://isbox.nate.com)에서 서비스 중이다.
아이스박스측은 “이전 플래온 버전에 비해 편집기능을 대폭 강화하면서도 프로그램 사용 난이도는 낮아져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개발이 완료된 플래온 최신 버전은 엔에이포의 웹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인 ‘팩토리온’으로 만들어졌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강송규 엔에이포 대표이사는 “플래온의 최신 버전이 획기적인 작품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회사의 플랫폼 ‘팩토리온’의 기술력 덕분이었다”며 “앞으로 솔루션·소프트웨어 제작자는 물론 일반인들도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플랫폼으로서 팩토리온도 널리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엔에이포의 플래온 최신 버전은 지난해 말 열린 ‘2008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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