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LG070 CF ‘세상은 점점’ 첫선
2009-01-12 11:47:1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기자] 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인터넷전화 myLG070의 새 TV광고 '세상은 점점'편을 13일부터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1960년대부터 2009년까지 집전화의 트렌드를 컨트리풍의 통기타 음악으로 쉽고 경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광고는 1960년대 집전화가 ‘부의 상징’, 1980년대 집전화는 ‘용건만 간단히’, 2009년은 인터넷전화 ‘myLG070'이 대표라는 내용이다.

김종천 LG데이콤 myLG070사업부 상무는 “이달부터 전파를 타는 myLG070의 새 광고는 인터넷전화 myLG070이 2009년 집전화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음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myLG070은 LG데이콤이 기간통신사업자 최초로 선보인 인터넷 집전화로 저렴한 통화료와 다양한 데이터서비스로 제공하며 지난해 말 기준 12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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