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플렉스컴이 실적 모멘텀이 기대되면서 6%대 급등하고 있다.
27일 오전 9시10분 현재 플렉스컴의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6.23%) 상승한 2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플렉스컴의 1분기 영업이익은 15억원에 불과했지만 2분기에는 108억원으로 대폭증가할 전망"이라며 "주고객의 일시적 수율 이슈가 해소되면서 이번달 연성 인쇄회로기판(PCB) 출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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