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필드 컨트리클럽, 대표이사에 우정민 웅진홀딩스 전무 선임
2013-05-20 17:03:11 2013-05-20 17:06:15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렉스필드 컨트리클럽은 20일 신임 대표이사에 우정민 웅진홀딩스(016880) 전무를 선임한다고 밝혔다.
 
◇우정민 웅진홀딩스 전무(사진제공=웅진홀딩스)
우정민 신임 대표이사는 1996년 웅진코웨이 경영지원실장을 시작으로 2010년 렉스필드 컨트리클럽 대표이사를 거쳐 이듬해 웅진홀딩스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우 신임 대표이사는 "조속한 골프장 안정화 및 회원권 가치 상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렉스필드 이사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단독으로 법정관리 신청을 한 이중식 전 렉스필드 대표는 지난달 26일자로 해임 조치됐다고 웅진홀딩스는 부연했다. 렉스필드의 법정관리 신청은 지난 10일 수원지방법원에서 취소가 확정됐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오승훈 산업1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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