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지현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7일 오전 11시 중앙회 2층 국제회의장에서 “2009년 중소기업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중소기업계를 대표하는 관련인사를 비롯해 한승수 총리를 비롯한 정부부처 장차관 및 국회의원, 유관기관 대표 등 500여명이 모여 일자리창출과 경제활력 회복의 주체인 중소기업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위기를 넘어 기회로, 중소기업 시대를 향한 힘찬 출발”과 “중소기업이 웃으면 한국경제도 웃습니다”이라는 슬로건으로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경제위기 속에서도 희망의 웃음소리가 넘쳐날 수 있도록 중소기업인의 힘과 의지를 결집해 위기극복과 경제활력 회복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 왼쪽부터 공정거래위원회 백용호위원장, 한승수 국무총리, 중소기업중앙회 김기문회장,
대한상공회의소 손경식 회장, 무역협회 이희범회장, 김용구 국회의원(전 중소기업중앙회장)
뉴스토마토 정지현 기자 ilmar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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