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연, MBC '투윅스' 여 검사로 캐스팅
2013-05-15 09:52:17 2013-05-15 09:55:08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배우 김소연이 MBC 새 수목드라마 '투윅스'(Two Weeks)에서 검사 역할에 캐스팅됐다.
 
15일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김소연은 '여왕의 교실' 후속으로 방영되는 '투윅스'에서 박재경 역을 맡았다.
 
김소연이 맡은 박재경은 살인 누명을 쓴 남자 장태산을 추적하는 사명감으로 뭉친 여 검사다. '투윅스'는 살인 누명을 쓴 남자 장태산이 백혈병을 앓는 딸을 살리려 2주간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KBS2 '내 딸 서영이', SBS '찬란한 유산' 등을 집필한 소현경 작가와 MBC '개인의 취향'을 맡은 손형석 PD가 의기투합했다.
 
한편 '투윅스'는 오는 8월께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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