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블랭크’ 태국 시범서비스
2009-01-06 10:30:55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1인칭 슈팅 게임 ‘포인트블랭크’가 첫번째 해외 서비스를 태국에서 공개시범서비스 형태로 시작했다.

지난해 3월부터 국내서비스를 시작한 포인트블랭크는 개성있는 무기를 사용하는 무기 익스텐센 시스템과 목표물 파괴를 목적으로 하는 파괴미션, 특유의 타격감이 특징이다.

수켓 리엔프라윤 엔씨트루 퍼블리싱 담당은 “유저들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대단히 기쁘다”며 “태국 유저들에게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성공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포인트 블랭크 개발사 제페토의 김지인 대표도 “포인트 블랭크가 가진 재미를 태국 유저들에게 확실히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토마토 이형진 기자 magicbullet@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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