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1, LPG는 '사랑·사람·환경'..새 광고와 함께 대규모 사은행사
2013-05-06 09:25:57 2013-05-06 09:28:57
◇E1은 지난 1일부터 충전소에서 100% 당첨되는 '1천 포인트의 특권'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자료제공=E1)
 
[뉴스토마토 염현석기자] E1(017940)이 LPG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담은 'Love, People, Green' 캠페인을 전개한다.
 
6일 E1에 따르면, LPG 각 알파벳에 '러브(Love)·피플(People)·그린(Green)'의 의미를 담은 TV 광고를 시작한다. 사람 사이의 교감, 환경에 대한 가치를 모델 김연아 선수와 함께 한 편의 드라마처럼 꾸몄다.
 
E1은 캠페인 광고 방영과 함께 사은행사로 지난 1일부터 오는 6월30일까지 100% 당첨되는 '1천 포인트의 특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E1오렌지 카드 회원이라면 누구나 오렌지포인트 1천 포인트를 차감 후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소치 피겨대회 관람권, 2등(10명)에게는 1백만 오렌지포인트, 3등(21명)에게는 김연아 아이스쇼 관람권을 각각 증정한다.
 
또 모든 응모자들에게 2만원 상당의 LG생활건강 생활용품 세트를 증정한다. 일반회원의 경우 5월 중 E1충전소를 3회 이상 이용하면 응모할 수 있다.
 
E1 관계자는 "LPG를 단순한 연료가 아닌 구석구석에서 묵묵히 일하며 대한민국을 움직여 온 LPG 고객의 삶의 가치와 의미로 표현했다"며 "'삶의 에너지'로서의 LPG의 의미를 고객들과 교감하고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