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제일기획(030000)이 하반기 양호한 실적이 기대된다는 증권사 호평에 주가가 상승 중이다.
29일 오전 9시31분 현재 제일기획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50원(2.06%) 오른 2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올 2분기에는 지난해 올림픽과 갤럭시S3 출시 마케팅에 따른 역기저 효과가 작용할 가능성이 높겠지만 하반기 실적 흐름은 양호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날 한익희 현대증권 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의 경기부양 의지에 힘입어 경기 개선 효과 기대감과 더불어 비계열 광고주 개발이 더 용이할 수 있을 것"이라며 "중국,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영업은 신규시장 개척 초기인 만큼 성장 잠재력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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