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1분기 손실 전망치 하회
2013-04-24 22:00:18 2013-04-24 22:02:58
[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스프린트 넥스텔의 1분기 순손실이 시장 전망치보다는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프린트는 24일(현지시간) 1분기 주당순손실이 21센트로 전망치 34센트를 밑돌았다고 발표했다.
 
매출액은 87억9000만달러로 전망치 87억4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실적이 개선된 데에는 네트워크 정비와 스마트폰 라인업 확대가 요인으로 꼽힌다.
 
영업마진은 19.2%로 전년동기 14.6%와 전망치 14.7%를 모두 상회했다.
 
가입자 감소로 어려움을 겪어온 스프린트는 일본 소프트뱅크가 지분 70%를 인수하기로 합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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