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BMW 코리아의 모터사이클 부문 자회사인 BMW 모토라드는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BMW 그룹 코리아 부품물류센터에서 '라이딩 스쿨 2013'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BMW 모토라드는 신규 고객에게 더욱 안전하고 체계적인 라이딩 기술을 교육하기 위해 이론과 실기 프로그램을 동시에 제공한다. 초급반, 중급반을 나누어 기초적인 차량 조작부터 주행, 기어 조작, 제동, 회전, 장애물 통과 등으로 모터사이클 주행에 필수적인 기술들을 단계적으로 교육한다.
대상은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BMW 모터사이클을 구매한 신규 고객에 한한다. 신청 기한은 5월 6일까지며, 선착순 15명까지 모집한다. 이메일(motorradkorea@gmail.com) 또는 전화(02-6007-8668)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 2만 원은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나눔학교'의 교복 지원 프로그램에 쓰인다.
이와 더불어 BMW 모토라드는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BMW 이지라이드 라이센스 지원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2종 소형 면허 취득 후 3개월 이내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에서 신차를 구매한 고객이면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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