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를 운영하고 있는 가나아트갤러리 서울스퀘어 미디어센터는 문화예술단체 IADG와 함께 '서울스퀘어 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4월 15일부터 6월 30일가지 총 4가지의 테마(자연, 도시, 사랑, 꿈)로 약 2주마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들이 상영된다. 기존의 전시방식과 달리 테마 별로 작가진을 구성해 상영하는 오픈 갤러리라는 점이 특징이다.
축제의 첫 번째 테마인 '자연'에는 강민지, 도미노, 하동석, 정지숙, 이취원이 참여 작가로 초청됐다. 이 5명 작가들의 작품은 15일부터 서울스퀘어 미디어캔버스에 전시되고 있다.
나머지 테마에 대한 작가공모가 30일까지 진행된다. 작가는 미디어, 영화, 애니메이션, 그래픽, 캐릭터 등 장르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그래픽, 캐릭터 작가의 경우에는, 테마별로 한 명을 선정해 영상제작을 무료로 지원한다.
2013 서울스퀘어 아트페스티벌의 전시와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사이트(http://www.seoulsquare.com/whatson/whatson.as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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