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신용평가사 피치가 19일(현지시간) 영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AA에서 AA+로 한 단계 강등했다.
피치는 그러나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피치는 지난달 22일 영국을 '부정적 관찰대상'에 포함시킨 바 있다.
신용등급 강등 이유로는 재정전망 부진과 경기위축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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