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너 우르켈, 워커힐 비어 페어 참여
2013-04-18 17:23:48 2013-04-18 17:26:20
[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필스너 우르켈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이 주최하는 비어 페어(Beer Fair)인 '구름위의 산책'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일부터 21일까지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벚꽃로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열린다.
 
입장료는 1만5000원이며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페이스북을 방문하면 5000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행사 기간 필스너 우르켈은 생맥주 시음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특별 판매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밀러 제뉴인 드래프트(Miller Genuine Draft), 빅토리아 비터(VB), 코젤 다크(Kozel Dark) 등 각국의 대표 맥주 100여종을 즐길 수 있다.
 
수입사별 인기 맥주 시음 행사가 마련되며 프리미엄 맥주 증정 이벤트, 상식 퀴즈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라거 맥주의 대명사 필스너 우르켈과 함께 아름다운 봄날의 풍경 아래서 여유와 정취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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