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수경기자] 홍기택 산은금융지주 회장은 16일 "글로벌 경제위기 상황에서는 금산분리 완화가 실용적인 의미가 없다"고 말했다.
홍 회장은 지난 2008년 "금산분리는 내국인보다 외국인을 우대하는 불공평한 제도"라며 "계속 금산분리 원칙을 고집하면 우리 금융산업의 조속한 발전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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